스포츠리그 형식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가 오는 22일 첫 방송됩니다. 그룹 비투비의 이창섭은 참가자들을 사랑으로 지도하며 세 팀 중 '그루브 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모인 42명의 참가자들은 '프리즘 컵'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며 정식 보이그룹으로 데뷔할 기회를 노립니다.
스포츠리그 형식의 새로운 오디션 프로그램
- '유니버스 리그'는 기존의 오디션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스포츠리그 형식에서 영감을 얻은 새로운 콘셉트를 도입했습니다.
- 참가자들은 한 명씩 독립적으로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팀을 구성하여 팀워크와 단체 경쟁력을 강조합니다.
- 총 42명의 소년들이 전 세계에서 모여 꿈을 이루기 위해 참여했으며, 프로그램은 이들의 성장 과정을 세밀하게 조명합니다.
- 특히, 이런 형식은 관객들로 하여금 한 팀에 감정을 이입하고 응원하는 재미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프로그램 제목에서도 드러나듯, 최종적으로 경쟁에서 살아남은 팀을 위해 '프리즘 컵'이라는 성취의 상징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 이 새로운 시도와 독특한 구성은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매력으로 많은 시청자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비투비 이창섭, 감독으로 나선 이유
- 그룹 비투비의 이창섭은 참가자들 중 '그루브 팀'의 감독으로 나서며 그들의 멘토 역할을 맡습니다.
- 초반에는 호랑이 감독이라는 별명이 붙었으나, 실제로는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가르침을 통해 참가자들을 돕기로 유명합니다.
- 이창섭 감독은 참가자들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내기 위해 매 순간 후회 없는 지도를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그는 특히 참가자들이 자신의 가이드를 잘 따라와 줄 때 높은 보람과 뿌듯함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 '유니버스 리그'라는 형식 속에서 그는 개인의 능력만이 아니라 팀워크와 공동의 목표를 중시하며 참가자를 훈련하고 있습니다.
- 이러한 접근법은 단순히 가수가 아닌 멋진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기반을 닦아주기 위함이라고 말했습니다.
최종 목표와 경쟁의 핵심
- 참가자들에게 '유니버스 리그'는 단순히 경쟁 프로그램이 아닌, 꿈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는 교두보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 프로그램은 지속적으로 참가자들의 연습과 도전을 기록하여 그들의 성장을 감동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 오디션을 통해 최종적으로 선발된 소년들은 '프리즘 컵'을 차지하며 정식 보이그룹으로 데뷔할 기회를 얻게 됩니다.
- 각 팀은 각자의 개성과 강점에 맞춘 전략으로 경쟁해야 하며, 설득력 있는 무대와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 42명의 참가자 중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결과로 끝낼 이번 오디션은 치열한 서바이벌 요소로 더욱 흥미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 이 프로그램은 단지 경쟁의 의미뿐만 아니라, 참가자들이 자신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맺음말
'유니버스 리그'는 스포츠리그 형식을 바탕으로 전 세계 소년들에게 팀 경기 같은 독특한 오디션 형식을 제안하며 신선한 재미를 기대하게 만듭니다. 특히 그룹 비투비의 이창섭을 포함한 훌륭한 멘토들을 통해 참가자들의 성장이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들이 어떤 결과와 무대를 선보일지 궁금증을 자극하며, 다음 방송과 결승전을 기다리게 합니다.